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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대표, 스키 점프 국가대표

by one person 2023.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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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2009.7.30)

1. 국가대표

영화 '국가대표'는 2009년 7월 30일 개봉한 우리나라의 스키 국가대표팀을 만들어 올림픽에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촬영했던 김용화 감독의 드라마 장르의 영화이다.

영화 '국가대표'는 실화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우리나라의 국가대표

스키점프 대표팀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의 평점은 9.13이라는 높은 평점을 받았다. 또한 총 관객수는 839만 명의 관객이 시청하게 되었고,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이다.

수상 내역으로는 17회 춘사국제영화제, 18회 부일영화상, 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46회 대종상 영화제,

5회 대한민국 대학 영화제, 30회 청룡영화상, 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12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46회 백상예술대상을 수상하며 많은 수상을 받으며 영화의 가치를 증명했다.

출연 배우로는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이은성, 이한위, 이혜숙, 김지영, 현쥬니, 황하나

배우가 출연하였으며, 주연 배우로는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이은성 배우가 출연하였다.

영화 국가대표는 우리나라에서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급하게 국가대표 스키점프팀을 만들기 시작하여

코치를 비롯해 급하게 인원들을 모으기 시작하였고, 스키를 탈 줄 모르는 사람들을 모으며 국가대표팀을 만들게

되어 올림픽에 출전한다는 내용으로 그 과정 속에서 겪는 위기와 시련을 이겨내고,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는

책임감을 갖고 각자 자신의 처한 상황속어서 그 상황을 이겨내며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이다.

 

 

2. 줄거리

1996년 대한민국은 전라북도 무주에서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동계 올림픽의 정식 종목인 스키점프 국가대표 팀을 만들기로 계획한다.

그렇게 인원을 찾으며 모으기 시작하고 예전 어린이 스키 강사를 했던 방종삼(성동일)을 국가대표 코치로 섭외하게

되었고, 이제는 그에 맞는 선수를 모으기 시작하고 첫 번째로 찾아간 인물은 예전 미국의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로

활동하다 현재는 어머니를 찾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밥/차현태(하정우)를 찾아가게 된다. 

그렇게 방종삼(성동일)은 밥/차현태(하정우)를 계속해서 설득하며 국가대표의 첫 번째 선수로 합류하게 된다.

그리하여 이 둘은 또 다른 선수를 찾아다니게 되고, 나이트클럽에서 일을 하고 있는 홍철(김동욱)을 섭외하게 된다.

그렇게 세 번째로 향한 곳은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고깃집의 아들인 재복(최재환)을 섭외하게 되었고, 네 번째로는

부모님이 없이 할머니와 동생과 힘들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칠구(김지석)을 섭외하며 멤버를 모은다.

그렇게 각자의 사정이 있는 멤버들에게 금메달을 따게 된다면 자신에게 돌아오는 혜택을 이야기해 주며 힘들게 데리고 온

멤버들을 스키점프를 할 수 있게 만든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스키점프를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또한 축구, 야구와는 다르게 비인기 종목이었기에

지원을 받기도 어려웠고 가장 중요한 훈련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땅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선수들과 방코치는 어렵게 훈련을 이어나가게 된다. 그렇게 힘들게 훈련에 매진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며

국가대표 선수들은 경기 출전을 위해 해외로 나가게 되지만 예전 미국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시절에 밥/차현태(하정우)가

주장으로 있었고 그 밑에 있던 미국선수는 현재 미국 스키점프 국가대표 주장이 되어 있었다.

그 미국 스키점프 주장인 선수는 밥/차현태(하정우)에게 계속해서 시비를 걸게 되었고, 그 과정을 지켜보던 홍철(김동욱)은

자신의 팀 선수에게 시비를 거는 선수와 싸움이 일어나게 되고, 그 싸움은 미국 대표팀과 한국 대표팀과의 패싸움으로

번지게 되었다. 그 결과는 올림픽 출전 금지라는 징계를 받게 된다. 하지만 운이 좋게 출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고 국가대표 선수들은 올림픽에 출전하여 밥/차현태(하정우)와 홍철(김동욱), 재복(최재환)이 착지에

성공하게 되며 조금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던 상황에서 네 번째 선수인 칠구(김지석)가 점프대에 올라서게 되었지만

기상 악화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기 운영진은 경기를 계속해서 진행하게 되었고, 그렇게 점프를 뛴

칠구(김지석)는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착지를 하다 다리가 돌아가는 부상으로 더 이상의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표팀은 칠구(김지석)의 동생인 봉구(이재응)가 있었지만 봉구(이재응)는 단 한 번도 스키점프 연습을

해본 적 없는 인물이었다. 그럼에도 점프대로 올라가게 되지만 높은 위치에 있는 점프대에 겁을 먹은

봉구(김재응)는 점프대에서 내려오게 되지만 봉구의 형인 칠구(김지석)는 국가대표라는 위치에 있다는 사실을 동생의

뺨을 때리며 상기시키게 되고 겁을 먹었던 봉구(이재응)는 다시 점프대로 올라가게 되었고, 점프에 성공하게 되지만

착지에 실패하게 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키점프팀은 최하위의 성적으로 귀국하게 되고,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미국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을 기약하며 영화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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