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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주호민 작가, 웹툰

by one person 2023.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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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죄와벌 (2017.12.20)

 

1. 신과 함께-죄와 벌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2017년 12월 20일 개봉한 판타지, 드라마, 액션, 어드벤처, 누아르, 가족, 드시토피아

장르의 김용화 감독의 영화이다.

신과 함께-죄와 벌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가 아닌 '주호민' 웹툰 작가의 작품인 웹툰 신과 함께를 영화로 

제작하여 만든 영화이다.

신과 함께-죄와 벌은 평점 8.73의 평점을 받았고, 1441만 명의 관람객이 시청한 영화이다.

또한 천만관객의 영화이며 1441만 명의 관람객에게 사랑을 받으며, 천만관객을 넘어가는 대흥 행한 영화일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는 국내 상영 영화 중 역대 3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수상내역으로는 54회 백상예술대상, 23회 춘사국제영화제, 2회 더 서울어워즈, 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39회 청룡영화상, 38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수상을 받으며 많은 수상을 받았다.

주연 배우로는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마동석 배우가 출현했다.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인간이 이승에서의 삶을 마감하고 저승으로 가게 되면 49일 동안 7개의 재판을 받으며

이승에서의 삶을 심판받고, 정직한 삶을 살았다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설정을 가지고

전개되는 영화이다.

신과 함께-죄와 벌은 주제가 흥미롭고, 지금까지의 영화와는 다르게 신선한 주제를 가졌다는 평가로 많은 관객에게

인기를 끌었고, 가족의 소중함과 자신이 살아온 삶을 한번 뒤돌아보게 하며 많은 눈물을 흘리게 만든 영화이다.

 

 

2. 줄거리

영화의 시작은 부산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게 되어 소방대원인 김자홍(차태현)은 어린아이를 구출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를 안고 에어쿠션으로 뛰어내리지만 에어쿠션으로 떨어지는 것을 실패하며 목숨을 잃게 된다.

하지만 김자홍(차태현)은 자신이 목숨을 잃은 것을 모르고 있다 자신이 구급차에 실려가는 것을 목격하고,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저승사자 해원맥(주지훈)과 이덕춘(김향기)이 예정대로 사망하였다고 말을 하며 자신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게 김자홍(차태현)은 사망하게 되었고 해원맥(주지훈)과 이덕춘(김향기)과 함께 저승으로 가기 전 이승에서의

삶을 심판받는 첫 번째 관문인 '살인지옥'으로 가게 된다.

'살인지옥'은 자신이 실제로 누군가를 살인을 하지 않았더라도 간접적 살인, 누군가가 죽어가는 것을 방관했다면 죄를

물을 수 있는 지옥이다. 

그렇게 살인지옥을 도착한 김자홍(차태현)은 예전 소방대원으로 활동할 시기에 화재현장에서 동료가 죽어가던 상황에서

자신이 구하지 못했던 모습을 지옥 속에서 보이게 되고, 실형 5년을 내리려고 하자 김자홍(차태현)의 변호사인

해원맥(주지훈)과 이덕춘(김향기)은 김자홍(차태현)이 소방대원으로서 그날 사고현장 속에서 8명의 생명을

살렸다는 것을 밝히며 무죄를 선고받게 된다.

이후 두 번째 지옥인 '나태지옥'으로 향하게 되었다.

'나태지옥'은 이승에서 성실히 삶을 살지 않고 삶을 낭비하게 되었다면 저승에서 평생을 노동을 하는 벌을 받는 지옥이다.

하지만 김자홍(차태현)은 낮에는 소방대원으로 일을 하였고, 밤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빠듯하게 살아온 인물이다.

그렇기에 나태지옥 또한 무죄를 선고받게 되었다.

그렇게 세 번째인 '거짓지옥'으로 향하게 된다.

'거짓지옥'은 이승에서 거짓으로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한 이력이 있다면 혓바닥을 뽑아버리는 벌을 받는 지옥이다.

하지만 김자홍(차태현)은 소방대원으로 함께 일을 하다 먼저 세상을 떠나가게 된 동료의 자식이 상처받는 것이 싫어

거짓으로 동료의 자식에게 편지를 쓴 사실이 알려지고, 이 사실로 인해 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지만 이덕춘(김향기)과

해원맥(주지훈)의 변호로 김자홍(차태현)의 편지로 인해 소방관 동료의 자식을 잘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무죄를 선고받게 된다.

그렇게 네 번째 지옥인 '불의지옥'에 도착하게 된다.

'불의지옥'은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다른 사람을 고의적으로 돕지 않는 것을 벌하는 지옥이다. 하지만

김자홍(차태현)은 소방관으로서 자신의 이익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위협을 무릅쓰며 구했기 때문에 바로

통과하게 된다.

그렇게 '배신지옥'을 도착하게 되었다.

'배신지옥'은 정의를 위한 배신이 아닌 다른 이들을 배신한 것에 대해 벌을 받는 지옥이다.

하지만 김자홍(차태현)은 이 지옥 또한 포함되는 죄가 없기에 무사히 통과한다.

그렇게 '폭력지옥'을 도착하게 되었다.

'폭력지옥'은 이승에게 고의적인 목적으로 무력을 사용했다면 벌을 받는 지옥이다.

지금까지 지옥에서의 평가를 잘 넘기고 왔지만 폭력지옥에서는 고의적으로 동생을 때리고, 장애가 있던 어머니를

고의적으로 살해하려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

그 결과는 다음 재판에서 결과에 따라 김자홍(차태현)의 운명이 정해지게 된다.

그리하여 '천륜지옥'에 도착하게 된다.

'천륜지옥'은 자신의 가족, 부모 혹은 자신의 가족을 해하는 행동을 했다면 벌을 받는 지옥이다.

하지만 김자홍(차태현)은 천륜지옥에 도착하자마자 유죄선고를 받게 되었다. 하지만 이 행동을 김자홍(차태현)의 

어머니는 모두 알고 있었기에 염라대왕은 유죄를 선고하게 된다.

하지만 김자홍(차태현)은 이러한 자신의 행동의 잘못을 이성에서 깊이 반성하였고, 죄책감으로 인해 자신의 집을

15년간 들어가지 않고 일만 했다는 사실이 알려진다.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용서를 받는다며 저승에서는 벌을 받지 않는다는 저승의 법에 따라 김자홍(차태현)은

마지막 지옥에서도 무죄를 선고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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