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공조
영화 '공조'는 2017년 1월 18일 개봉한 액션 장르의 김성훈 감독의 작품이다.
주연 배우로는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임윤아 배우가 출현한다.
이 영화는 액션 영화이지만 스토리와 코미디 또한 잡으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영화가 되었으며
관객수는 781만 명이라는 관객에게 사랑을 받으며 흥행한 작품이다.
또한 잔인한 장면이 비교적 없기 때문에 가족들과 시청하기에 좋은 영화이다.
수상 내역으로는 53회 백상예술대상, 21회 판타지아 영화제(액션상), 1회 더 서울어워즈(인기상),
12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13회 대한민국 대학 영화제 등을 수상했다.
영화는 북한의 특수부대 출신의 형사와, 우리나라의 형사가 힘을 합치며 북한의 범인을 잡는 공조를 다룬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서로가 남, 북한 분단국가의 국민으로서 공조를 시작을 했지만 서로를 믿지 않고 경계하며, 감시하며
서로 불편한 공조를 시작하게 되지만 둘은 같이 보내는 시간 동안 조금씩 가까워지게 되며
진태의 가족이 몸에 폭탄이 설치가 되는 위기를 맞지만 철령은 진태의 가족을 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2. 줄거리
공조는 여러 사람이 도와주거나 서로를 도와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북한은 비밀스럽게 진행되고 있던 달러 위조지폐 현장을 감시하는 림철령(현빈)을 위해 아내 화령(신현빈)은
주먹밥을 싸서 철령(현빈)에게 찾아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현장 어디선가 총성이 들렸고,
외부 침입자가 발생했다는 무전을 듣고, 출동준비를 하며 현장의 총관리자인 차기성(김주혁)에게 보고하지만
차기성(김주혁)은 대기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철령(현빈)은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차기성(김주혁)의 명령을
듣지 않고 현장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그가 목격한 것은 자신의 상사인 차기성(김주혁)이 나라를 배신하고 달러를
챙겨 도망가려는 배신자임을 알게 되었고, 괴한과의 총격전에서 자신의 부하를 잃게 되었고, 차기성(김주혁)에게
자신의 아내의 목숨을 빼앗기게 되었고, 자신 또한 목숨을 잃을 상황이었지만 부족한 총알로 인해 살아남게 되었다.
이후 차기성(김주혁)은 어디론가 도망을 가게 되었고, 그 상황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림청령(현빈)을 고문한다.
그러던 중 북한은 차기성(김주혁)이 남한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차기성(현빈)을 체포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남한과의 공조수사를 계획하며, 림철령(현빈)을 남한으로 보낸다.
반대로 남한에서는 공조수사에 참여할 경찰을 찾던 중 당시 정직처분을 받은 강진태(유해진) 형사가 담당한다.
진태(유해진)에게는 북한의 범인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국정원까지 개입한 상황이며, 북한의 속내를 알아내라는
임무를 주게 되었고, 마침내 철령(현빈)과 진태(유해진)는 만나게 되었고, 둘은 첫 만남부터 기싸움을 하게 된다.
이후 첫날부터 둘은 불법으로 마약을 거래하는 마약상에 들어가서 전투를 벌이게 되었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진태(유해진)는 철령(현빈)이 지낼 곳이 없는 것을 알고 자신의 집에서 같이 생활하며 옷이 한벌밖에 없는 철령(현빈)에게
자신의 옷을 내어주며 서로에게 정을 느끼고 열심히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진태(휴해진)는 지금껏 모르던 사실을 모두 알게 되었고, 자신이 휴대폰조차 철령(현빈)에게 도청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진태(유해진)는 철령(현빈)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철령(현빈)에게 화를 내며 멀어지지만 정이 많은
진태(유해진)는 철령(현빈)을 믿어주며 같이 임무에 몰입하게 되었었다.
이후 철령(현빈)은 자신의 아내를 잃은 분노가 있었고, 너무 위험하다고 판단한 철령(현빈)은 앞으로의 작전은
혼자 하겠다며 진태(유해진)에게 돈뭉치를 주며 딸의 선물을 사주라고 하지만 진태(유해진)는 이를 거절하고
철령(현빈)과 함께한다.
이후 철령(현빈)과 진태(유해진)는 차기성(김주혁)을 찾았지만 차기성은 끝내 도망치게 되었지만 철령(현빈)은 임무로
받았던 물건을 손에 넣은 상황이었기에 북으로 돌아가지만 도망간 차기성(김주혁)은 진태(유해진)의 가족을 인질로 삼아
물건을 가지고 오라며 협박을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하지만 진태(유해진)는 물건이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북으로 돌아가고 있던 철령(현빈)에게 연락을 취하게 되었고,
북으로 돌아가던 철령(현빈)은 다시 돌아와 진태(유해진)와 진태의 가족을 지킬 수 있게 되었고, 서로에게 미안함과
고마운 감정을 느낀 서로는 철령(현빈)이 손에 넣은 물건을 서로가 서로에게 양보하며 가지고 가라고 하다 결국은 바다로
던지게 되었고, 이렇게 둘은 서로에게 둘도 없는 형제의 관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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