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영화 소개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2017년 9월 21일 개봉한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인 일제강점기 시대에서
일본군에 의해서 강제로 성노예 생활을 강요받던 위안부 할머님의 이야기를 실화 바탕으로 일제강점기 시대 속에서
일본군이 강제로 일본군의 성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위안부' 강제동원된 것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며 통과시킨 이용수, 김군자, 얀 오헤른이 청문회의 오른 '미국 연방의회 일본군 위안부 사죄 (HR121)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주연 배우로는 나문희 배우와 이제훈 배우가 출연하였다.
이 영화는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바탕으로 제작하였고, 또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선사해 주었고, 정의와
진실을 요구하기 위한 노력과 용기를 보여주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은 받았다.
수상 내역으로는 1회 더 서울어워즈, 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2회 대한민국 대학 영화제, 38회 청룡영화상,
17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54회 백상예술대상, 17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55회 대종상 영화제, 38회 황금촬영상
등 을 시상했다.
2. 줄거리
영화의 시작은 세입자와 건물주와의 다툼으로 시작된다.
옥분(나문희)은 동네를 돌아다니며 불법행위를 목격하게 되면 자료를 첨부하며 8천여 건의 민원을 넣는 인물이다.
그렇기에 구청에서는 할머니의 민원으로 인해 업무가 많아지자 할머니를 기피하는 대상이었고, 동네사람들 또한
옥분(나문희)을 피하며 할머니는 도깨비 할머니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그러던 중 구청으로 온 민재(이제훈)는 원칙주의자적인 인물이다.
어느 날 옥분(나문희)은 평소처럼 민원을 제기하러 구청에 왔지만 민재(이제훈)의 유창한 영어능력을 보고
옥분(나문희)은 민재에게 영어를 알려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게 된다.
민재(이제훈)는 옥분(나문희)에게 자신이내는 문제를 80점 이상 맞는다면 영어를 알려준다는 제안을 하게 된다.
하지만 영어를 알려주고 싶지 않았던 민재(이제훈)는 일부로 어려운 문제를 내면서 옥분(나문희)은 75점을 맞게
되면서 영어를 배우지 못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민재(이제훈)의 동생이 이상한 길로 들어가는 장면을 목격하고, 걱정이 된 민재(이제훈)는 동생을
따라가지만 동생이 도착한 곳은 옥분(나문희)의 집이었고, 동생이 옥분(나문희)의 집에서 옥분(나문희)이 해주는 밥을
종종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민재(이제훈)는 옥분(나문희)에게 영어를 알려주기로 한다.
옥분(나문희)은 영어학원도 다니며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왔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영어를 배우려는 이유는
자신이 어릴 적 헤어진 남동생이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지만 자신이 영어를 못한다면 안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알고 있던 옥분(나문희)의 동생은 옥분(나문희)의 전화를 바라지 않았고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민재(이제훈)는 영어를 더 이상은 못 알려준다고 한다.
그러던 중 치매에 걸린 옥분(나문희)의 친구를 만나러 가게 되었고 친구는 자신을 대신해서 일제강점기 시절에
일본이 했던 만행들의 대한 사과를 받아달라고 부탁한다.
그 후 옥분(나문희)은 언론에 비치게 되며 모든 사람이 옥분(나문희)이 일제강점기 시절 위안분의 삶을 살았다는 걸
모두가 알게 되며 민재(이제훈)는 다시 옥분(나문희)에게 영어를 알려주게 된다.
또한 자신을 싫어하던 동네 사람들은 옥분(나문희)을 향해 돈을 보태주게 되어 옥분(나문희)은 워싱턴으로 떠난다.
하지만 옥분(나문희)은 위안부 피해자 신고를 하지 않아 청문회가 미뤄지게 되었고, 결국 청문회에 서게 되었지만
사람들은 옥분(나문희)이 위안부의 피해자가 맞는지 의심하지만 옥분(나문희)은 자신의 배를 보여주며 자신이
증거라며 말한다.
그 후 옥분(나문희)은 어릴 적 헤어졌던 동생과 만나게 되었고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에서 발언을 하기 위해서 공항으로
떠나며 입국심사를 하던 직원이 영어를 할 줄 아느냐는 질문에"of course"라고 답하며 마무리된다.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파로티, 미스터트롯 김호중 실화 (0) | 2023.07.17 |
|---|---|
| 형 (0) | 2023.07.17 |
| 7번방의 선물, 故정원섭 씨 이야기 (0) | 2023.07.14 |
| 그것만이 내 세상, 서번트 증후군 (0) | 2023.07.14 |
| 내 머리속의 지우개, 알츠하이머 (0) | 2023.07.14 |